나에게 맞는 이름을 찾아주세요 !
"해담이는 바다와 태양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해울이의 든든한 친구입니다.
‘해(海)’는 울산의 바다와 고래를, ‘담다’는 울산이 가진 꿈과 희망을 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고 용감한 성격으로 울산 곳곳을 탐험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밝고 시원한 파란색 이미지처럼 울산의 푸른 미래를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해봄이는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해울이의 또 다른 친구입니다.
‘해’는 해울이와의 연결성을, ‘봄’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 희망을 의미합니다.
분홍색 이미지처럼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친구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2026년 NEW START의 의미를 담아 울산의 밝고 따뜻한 내일을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 이름의 유래 : '울산'의 첫 글자인 '울'에서 따왔습니다.
○ 의미와 상징
- 울산의 정체성 : 울산을 대표하는 첫 글자를 맡아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을 줍니다.
- 해울이와의 연결 : 메인 캐릭터인 '해울이'의 이름을 이어받은 느낌이라, 해울이의 가장 친한 동생이자 '리틀 해울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 이름의 유래 : '울산'의 두 번째 글자인 '산'에서 따왔습니다.
○ 의미와 상징
- 이름의 완성: 울리가 '울'을 맡고 산이가 '산'을 맡음으로써, 둘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울산'이라는 이름이 완성됩니다. "둘은 언제나 함께"라는 단짝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 따뜻한 산과 마음: '산'은 울산을 둘러싼 영남알프스 같은 풍요로운 산을 의미
"해찬이의 ‘해(海)’는 울산을 상징하는 바다를 의미하며, ‘찬’은 맑고 힘차며 생동감 넘치는 기운을 뜻합니다.
해찬이는 동해의 푸른 바다처럼 활기차고 당당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울산이 지닌 역동적인 산업도시의 이미지와 도전 정신을 상징합니다.
해울이와 함께 울산의 밝은 미래와 젊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해봄이의 ‘해(海)’는 바다와 태양을 함께 의미하며,
‘봄’은 시작과 희망, 따뜻한 생명을 상징합니다.
해봄이는 울산 시민의 정과 배려, 그리고 사람 중심의 도시 가치를 표현한 캐릭터로, 부드럽고 다정한 이미지로 울산의 문화와 일상을 친근하게 전합니다.
해울이와 해찬이를 잇는 정서적 연결고리로서 울산의 따뜻한 도시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해꼼은 ‘해울이’를 닮은 야무진 ‘꼬마’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울산의 푸른 바다에서 태어난 해꼼은 고래 모자를 쓰고 고래 꼬리를 가진 베이비 캐릭터로, 손에 든 스마트폰으로 울산의 새로운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합니다. 특유의 ‘꼼’꼼함으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하는 울산고래TV의 똑똑한 정보통입니다.
울꼼은 ‘울산’을 누비는 사랑스러운 ‘꼬마’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별처럼 반짝이는 호기심을 가진 울꼼은 고래 모자를 쓰고 울산 곳곳을 발로 뛰며 숨겨진 명소와 즐거움을 찾아냅니다.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며 시민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전하는 울산고래TV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순우리말로 하늘, 우주를 뜻하며 큰 울타리나 포근함의 뜻인 한울을 사용해서 해울이를 이어 울산의 울타리이자 하늘을 우러러보는 고래의 존재와 울산의 살기좋은 환경을 담아 지었습니다.
순우리말로 다올은 "하는 일마다 복이 올"의 뜻으로 공업이 발달된 울산에 일을 하러 오는 새로운 사람들과 울산의 시민의 일들에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과 행운의 상징인 고래를 엮어 해울, 한울, 다올의 연결을 유지하며 담아 지었습니다.